부산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들락날락'을 방문한 유치원 원아들이 디지털 기기와 도서를 활용한 '일일 도서관 체험교실'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동구 제공 부산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으로 새롭게 단장한 이후,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 동구는 지난 12월 19일 재개관한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들락날락'이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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