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청사 전경./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외국인 지원, 주거·세제, 행정서비스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더욱 편리하고 강화된 시책들을 선보인다.
부산 사상구는 구민들이 새로운 제도와 혜택을 놓치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2026년 새롭게 추진되는 시책들이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구민 불편은 줄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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