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노조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우진하 농협 노조위원장은 성명서에서 "문제는 강호동 회장"이라며 "비위의 정점에 있는 책임자가 자리를 지키는 한 그 어떤 개혁도 거짓"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끝으로 노조는 강 회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임직원 대피···중동 일부 재택근무 전환
[내일 날씨] "출근길 미끄러워요" 전국, 비나 눈…강원 산지 폭설
적립·배송·OTT까지 묶었다…이커머스 '유료 멤버십' 판 커진다
박스업계, 원지값 일방적 인상 행위 규탄...공정거래 촉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