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노조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우진하 농협 노조위원장은 성명서에서 "문제는 강호동 회장"이라며 "비위의 정점에 있는 책임자가 자리를 지키는 한 그 어떤 개혁도 거짓"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끝으로 노조는 강 회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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