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10일 앞당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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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10일 앞당겨 지원

경기 의정부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시점을 7∼10일 단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추천서 발급 절차를 전면 폐지하면서 특례보증서 발급 기간을 기존 15∼21일에서 8∼11일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자체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보증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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