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는 최창수CP, 김동욱PD,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김남일, 하승진, 이형택,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했다.
서장훈은 김남일에 대해 “옛날에 월드컵 때도 야생마 같은 색다른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녹화를 하면서 확실히 알았다.김남일은 보통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김남일은 ‘예스맨’을 “스포츠인들의 막장 예능”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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