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진해기지사령부(사령관 황호 준장)는 14일 오후 3시 부대 내 충무복지관 대강당에서 제24대 진해기지사령관 취임식을 거행했다.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취임식에는 진해지역 주요 지휘관과 초청인사, 장병ㆍ군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황호(준장) 진해기지사령관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진해 군항은 오늘날 대한민국 해양안보의 자랑스러운 산물이고 우리 해군의 요람”이라며 “국민의 필승해군을 향한 해군의 노력이 모항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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