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연가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숀 펜(65)이 미국의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실내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숀 펜이 입에 담배를 문 채 연기를 들이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한 누리꾼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상을 받을 때 화면에 보였던 연기가 숀 펜이 피운 담배 연기였나?"며 비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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