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 혐의로 기소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전 민주당 대표)에게 2심에서도 징역 9년을 구형했다.
1심은 지난해 1월 8일 송 대표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혐의를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돈봉투 관련 혐의는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
2심에서 검찰은 이 전 부총장의 휴대전화 전자정보의 임의제출은 적법하다고 주장하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파기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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