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최근 발표한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로드맵' 추진과제의 이행을 점검하는 이행점검단이 1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올해 실천하기로 한 로드맵 추진과제 이행을 점검하는 한편 야간노동자 실태조사, 노동시간 적용 제외·특례업종 현황 파악 등 과제를 추가 논의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지난해 9월 출범 후 3개월간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과 로드맵 추진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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