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짜 야근 방지’, ‘퇴근 후 카톡 금지’ 등 실제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행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재편한 조직이다.
대표적으로 점검단이 올해 추진하는 주요 과제는 ‘포괄임금 오남용 금지’와 ‘실근로시간단축지원법 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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