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팬 소통 강화 위한 실무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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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팬 소통 강화 위한 실무 논의 본격화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오는 15일(목) 제1차 WK리그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WK리그 구단 실무진과 함께 리그 운영 체계 정비 및 팬 소통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실무 논의에 착수한다.

2026시즌 제1차 회의에는 WK리그 소속 8개 구단 실무진이 참석할 예정이며, △WK리그 운영규정 신설(안) △대회규정 개정(안) △2026시즌 리그 일정(안) △통합 마케팅에 따른 WK리그 유료화 추진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연맹은 이사회 및 각 위원회, 실무자 회의, 지도자 간담회 등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그 운영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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