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는 유스 출신 듀오 김준하와 최병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준하는 K리그1 31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 베스트11 선정 2회의 맹활약을 펼쳤다.
최병욱은 K리그1 28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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