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4일 "'K-건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정부는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형언할 수 없이 힘든 건설(업계)일 텐데 건설 투자도 증가세로 전환하고 해외 건설 수주가 연간 470억 달러를 넘어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대통령께서 여러 번 강조하신 것처럼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 등을 위해서도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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