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우주청 '조직 갈등·인력 공백'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경훈 부총리, 우주청 '조직 갈등·인력 공백' 지적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우주항공청의 조직 간 갈등과 전문 인력 이탈 문제를 지적했다.

배 부총리는 14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및 소속 우주, 과학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차장 조직은 일반공무원, 임무본부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보니 조직 간 갈등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신설 조직은 조직문화 정립이 중요한 것 같다"며 우주청 조직문화 관장 조직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