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서장훈, 은퇴 후 선구자 역할…선수 시절 매섭고 말 걸기 힘들었다" (예스맨)[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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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서장훈, 은퇴 후 선구자 역할…선수 시절 매섭고 말 걸기 힘들었다" (예스맨)[엑's 현장]

이날 하승진은 서장훈에 대해 "같은 팀에서 잠깐 함께했다.항상 저를 리드해 주고, 이끌어 주셨다.FA(자유 계약)을 하는 타이밍에는 사실 예민해져서 선배, 후배들이 연락하기가 힘든데 유일하게 연락하시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은퇴하고 선구자 역할로 예능을 갈고 닦으신 길을 이끌어 주시니까 편하기도 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예스맨'을 촬영하면서 장훈이 형한테 고마움을 느꼈다.

한편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치열한 예능 생존전을 담은 JTBC 신규 예능 '예스맨'은 오는 17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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