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와 광운대·경희대·서강대와 함께 국책 과제에 선정돼 업계 최초로 이족 보행 AI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 및 광운대, 경희대, 서강대와 함께 국책 과제에 선정되어 업계 최초로 ‘이족 보행 AI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광운대는 물류 현장 맞춤 행동 조작을, 경희대는 이족 보행과 원격 작업을, 서강대는 로봇 핸드의 섬세한 작업 능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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