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소년재단, 2026년 ‘안양형 청소년정책’ 닻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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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소년재단, 2026년 ‘안양형 청소년정책’ 닻 올렸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기치 아래 안양시만의 특색을 담은 신규 청소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추어 디지털 역량 강화, 기후위기 대응, 보편적 복지 및 가족 공동체 회복 등 청소년 성장의 필수 영역을 망라한 체감형 정책으로 구성됐다.

안병일 안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2026년 신규 사업들은 청소년들이 수동적인 수혜자가 아닌, 스스로 변화를 기획하고 사회와 연결되는 주체로 성장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며 “청소년의 삶이 바뀌는 안양형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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