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종교도 국가 안에서 존재…해악되면 제한돼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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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종교도 국가 안에서 존재…해악되면 제한돼야"(종합)

대한불교조계총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종교도 헌법이나 실정법을 회피할 수는 없다"며 "종교가 사회적 해악이 되거나 많은 피해자가 나오거나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면 어느 정도 제한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우스님은 "불교는 과거에 머무는 종교가 아니라 언제나 지금 이 시대의 고통과 함께 호흡하는 진리의 길이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우스님은 "(세우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모셔놓은 상태에서 관람할 수 있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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