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앞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해 한강버스가 아니라 서울 시내버스를 조속히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또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는 역대 최장기간이라고 한다”며 “이번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은 오 시장이 첨예한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치력이 없다는 것을 증빙한 것이다”고 꼬집었다.
이어 “더구나 서울 시내버스는 이미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버스 기사 임금 문제는 단순한 노사 간의 갈등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서울시의 재정과 연결돼 시장이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