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과학기술이 국정 운영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며, 과학기술계와 정보방송통신계가 국가 도약의 핵심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행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힘으로 더 크고 강한 대한민국으로 도약할 원년이 될 것”이라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과학기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범부처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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