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선수 각오로..." 동계 레전드, 밀라노서 마이크 잡고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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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선수 각오로..." 동계 레전드, 밀라노서 마이크 잡고 함께 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JTBC가 레전드 선수 출신 해설진을 전면에 내세운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에서 윤성빈 해설위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쇼트트랙 중계 해설을 맡은 김아랑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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