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에서 재능을 보여줬고 2008년 사우샘프턴에 오면서 잉글랜드 생활을 시작했다.
에버턴으로 이적을 하면서 맨유를 떠났다.
슈네이더린은 친정인 스트라스부르로 돌아와 행정가 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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