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복어 먹었다가”⋯군산 섬주민 6명 마비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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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복어 먹었다가”⋯군산 섬주민 6명 마비 증세

전북 군산의 한 섬마을에서 주민들이 전문가의 손질 없이 복어를 조리해 나눠 먹었다가 집단으로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전문 음식점이 아닌 곳에서 50~70대 남녀 4명이 직접 복어를 조리해 복국을 끓여 먹었다가 어지럼증과 마비 증세를 호소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 식품 안전 전문가는 “복어 중독 사고는 섭취 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사고임에도 매년 겨울철마다 반복되고 있다”며 “지자체는 단순히 주의를 주는 것을 넘어, 도서 산간 지역과 외국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비전문가의 임의 조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관리 감독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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