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및 종합안전점검’에서 평균 96점의 높은 점수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년마다 실시되며,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대외 협력, 시설물 안전과 위생, 운영 관리, 인사 조직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시흥시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많은 지원과 재단이 최선을 다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안전한 시설 관리를 통해 시흥시 청소년 모두가 이용하는 공간으로서, 만족도까지 함께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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