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미소금융 이용 소상공인에 대한 금리지원에 나선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운영된 ‘저신용 소상공인 미소금융 이자 지원 사업’을 올해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미소금융 경기화성법인에서 대출(금리 4.5%)을 받은 저신용 소상공인이 원리금을 상환할 경우 시가 3.5%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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