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유격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김민재 코치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2002 부산 아시안게임,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국제 대회도 누볐다.
이후 치료에 전념한 뒤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스프링캠프부터 정상적으로 코치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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