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3000명… 2026년 출산 예정이라면 지금 신청해야 '지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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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3000명… 2026년 출산 예정이라면 지금 신청해야 '지원금' 확보

수협중앙회가 2026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생아의 첫 금융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태아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출산 지원금을 지급하는 신규 바우처 서비스를 7일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태아 등록 바우처 서비스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 부모가 미리 태아의 정보를 금융 시스템에 등록하는 절차를 핵심으로 한다.

현재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이미 출산을 마친 부모 역시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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