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캐스터는 이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다섯 번째 동계올림픽을 중계하게 됐는데, 이번에도 중계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배성재 캐스터는 단독 중계인 만큼 대회 기간 동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온 국민들이 그 사람들 목소리밖에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단독 준비할 때 건강 관리를 정말 잘해야 된다"라며 "내가 한 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중계)할 때 감기에 걸려서 그걸 낮게 하느라고 굉장히 힘이 들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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