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석 단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JTBC가 준비 중인 동계올림픽 중계 방향과 콘텐츠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중계 시간에 대한 것들을 고려해서 하이라이트 편성 역시도 3회에 걸쳐서 중계를 함으로써 어느 시간대에서도 저희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선수들의 다양한 올림픽 스토리도 담아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TBC 단독 중계 체제인 만큼 보다 많은 경기를 전달하기 위해 JTBC 스포츠 채널을 통한 중계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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