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지방세연구원 "가해자 5명 징계 돌입…조직 쇄신하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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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지방세연구원 "가해자 5명 징계 돌입…조직 쇄신하겠다"(종합)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으로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을 받았던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조직 쇄신을 추진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세연구원 관계자는 업무보고 이후 진행된 브리핑에서 "(가해 직원) 5명에 대해 징계 절차에 현재 돌입해 이달 19일까지 처분할 계획"이라며 "지방세연구원 부원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500만원이 부과됐다"고 말했다.

지방공공기관 종합 지원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올해 중점 사업으로 국정과제를 반영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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