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경찰 조사 직후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차 조사 일정에 대해서도 "확정된 날짜가 아니었다.경찰로부터 정확한 출석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다"며 "출국 전에 경찰 측으로부터 횡령 혐의 고소가 갑작스럽게 추가되면서 2차 조사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만약 조사가 있다면 곧바로 출석하겠다는 말해놓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 측은 "A는 12월 20일 경찰조사 직후 돌연 미국으로 출국했는데, 횡령 조사 이후 무척 분개했다"며 "실제로 A가 미국에 간 이후 (박나래에 관한) 폭로가 훨씬 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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