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겨울방학", "그리고 나"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에 이어 자신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이에 부부의 근황을 전해왔던 소유진의 SNS에서도 백종원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으며, 매년 생일 선물 인증 역시 지난해에는 건너뛰었다 이후 백종원은 지난해 11월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어제(13일)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막을 내렸다.
8개월 만에 환하게 웃고 있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투샷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