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친정부 언론인 "중앙아는 '우리의 아시아'…군사작전 벌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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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친정부 언론인 "중앙아는 '우리의 아시아'…군사작전 벌여야"

러시아의 대표적 친정부 언론인이 중앙아시아를 '우리의 아시아'라고 부르며 러시아가 이 지역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군사작전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해 반발을 사고 있다.

14일 키르기스스탄 매체인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국영 TV 프로그램에서 중앙아시아와 아르메니아는 시리아나 베네수엘라와 같은 먼 지역 동맹국보다 러시아 국익에 훨씬 더 비판적이라면서 러시아가 중앙아시아와 아르메니아를 상대로 '특별군사작전'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솔로비요프는 이어 국제법이 러시아 안보에 걸림돌이 된다면 러시아 당국은 국제법을 무시해야 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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