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정예팀 중 한 곳이 탈락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기업들이 '독자성'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사업 정예팀 5곳(△SK텔레콤(017670) △LG AI연구원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 AI)의 AI 모델 평가를 마친 뒤 오는 15일 1차 탈락 컨소시엄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이 중국 AI 업체의 추론(인퍼런스) 코드를 활용한 점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알리바바 큐웬 모델의 인코더와 가중치를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기술 독자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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