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잠시 가수 활동을 멈추고 학업에 전념한다.
애니는 이날 팬 플랫폼을 통해 "휴학을 더 이상 늘릴 수 없다는 얘기를 작년 초에 들어서 그때부터 멤버들이랑 회사에 미리 다 말씀드리고 결정했다"며 "딱 한 학기 남았다.예전에 열심히 학점 많이 따놓아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라고 설명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로 데뷔 전부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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