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황금콤비' 서승재,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드민턴 '황금콤비' 서승재,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서승재-김원호 조가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관련 뉴스 "서로 위해 두세배 뛰었다" 서승재-김원호, 11개월 만에 11승 李대통령, '안세영 최다승' 등 배드민턴 낭보에 "전 세계가 찬사" 적수 없는 '세계 최강' 안세영, 새해 첫 대회부터 3연패 금자탑(종합)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체력 아끼고 우승 향해 성큼(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