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첫 산하기관 공개 업무보고…딥페이크 대응·양육비 회수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평등부, 첫 산하기관 공개 업무보고…딥페이크 대응·양육비 회수 강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 12월 19일 개편된 성평등부 업무보고 정책 방향을 토대로 산하기관별 역할과 추진과제를 보다 구체화하고 정책의 연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들은 이날 보고에서 성평등 교육과 인식 개선,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회복 지원, 위기청소년 상담·보호 강화,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중점과제와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성평등부와 산하기관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성평등과 안전, 돌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정책 공동체"라며 "각 기관이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