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일본은 한국 만나고 싶다...日 매체 "탈락 위기서 8강 올라온 이민성호와 4강서 만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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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일본은 한국 만나고 싶다...日 매체 "탈락 위기서 8강 올라온 이민성호와 4강서 만날 수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에 0-2로 패배했다.

여러모로 이민성호에 굴욕적인 패배였다.

일본 '게키사커'는 "우즈베키스탄은 일본처럼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U-23 아시안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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