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이란인 학살의 주범이라고 규탄했다.
프레스TV는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시위대를 지지한 것에 라리자니 사무총장이 대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시위대에게 정권의 진압 시도에 저항하고 국가 기관을 장악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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