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야별로는 일반 국민·전문가·공무원은 ‘정당·입법’ 분야를, 기업인은 ‘언론’ 분야를, 외국인은 ‘종교 단체’ 분야를 가장 부패하다고 응답했다.
일반 국민의 50.3%가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5%p 줄어든 수치다.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성과에 대해서도 모든 조사 대상에서 전년 대비 ‘효과가 있다’고 답한 비율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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