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14일 "인공지능(AI) 기반 삭제 지원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물을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삭제해 피해 확산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는 성평등부 산하 8개 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양육비이행관리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참석했다.
여성인권진흥원은 "전국 670여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신종 폭력, 복합·고난도 피해에 대한 맞춤형 현장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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