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안전 분야 배점이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활용도도 평가에 반영된다.
행정안전부 산하 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은 14일 윤호중 장관에게 이런 계획을 담은 새해 업무보고를 했다.
이에 따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안전 분야 배점은 현행 8점에서 9점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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