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허용 여부를 비롯한 각종 사안을 논의한다.
이번 이사회에는 10개 구단 대표자가 참석하며,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도입에 대한 의견 수렴과 투표를 거쳐 최종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과거 KBL은 2015-2016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외국인 선수 2명의 동시 출전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으나, 국내 선수들의 입지 확보 등을 이유로 2019-2020시즌부터 다시 '1명 출전' 제도로 회귀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