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제주 서귀포시에 라면 체험공간 RAMYUN MUSEUM(라면 뮤지엄)을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심 라면 브랜드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농심은 최근 K-푸드 확산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라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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