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부부가 된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2018년 영화 '아워 바디'에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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