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지난 13일, 미국의 정밀 제련 기술 스타트업인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미국 내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고려아연의 현지 자회사인 페달포인트가 보유한 사업 부지에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 제조 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미국 내 제련소 건설을 통해 한미 핵심 광물 공급망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전략에 이어 이번 협력은 희토류 분야에서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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