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넥슨이 ‘FC 온라인’ 국내 e스포츠 리그의 정점으로 자리한 ‘2026 FSL 스프링’을 오는 25일 개막한다.
8개 구단, 32명의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총상금 20억원을 놓고 격돌하는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 진출과 2부 리그 연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완성형 리그 구조로 개편돼 한국 e스포츠 리그 생태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단순한 리그 성적을 넘어, 한 시즌 한 시즌의 모든 경기가 국제 대회로 향하는 실질적인 관문 역할을 하게 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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