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슛에 약점이 있지만,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포워드 자원으로 기대가 크다.
전 감독은 “다니엘이 수비를 잘하더라.원래 상대 팀 메인 공격수까지 맡게 할 생각은 아니었다”면서도 “한번 붙여봤더니 스텝과 힘으로 스크린을 부수고 나가더라.
SK 신인 에디 다니엘(가운데)은 골격근량 53㎏의 엄청난 피지컬과 수비력을 앞세워 팀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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