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14일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선배와의 만남' 순서 때 단상에 올랐다.
내가 22년 동안 프로 생활하면서 겪은 부분을 신인 선수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며 "여러분이 프로 선수로서 롱런할 수 있는 노하우를 말해주고자 이 자리에 섰다.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오릭스 버팔로스(2012-2013), 소프트뱅크 호크스(2014-2015)를 거치며 4시즌 통산 570경기 타율 0.293, 622안타, 98홈런, 348타점, OSP 0.857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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