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부터 '골드글러브 10회 수상' 베테랑 내야수 놀란 아레나도를 영입하는 빅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많은 구단이 투수진 보강에 관심을 두는 동안 우리는 내야 수비 중심 전력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해이즌 단장은 "지난해 아레나도의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그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본다.그가 타격 접근법을 보완하고 훈련에 집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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